골때리는 그녀들 프로그램이 요즘 굉장히 핫하죠 '혜컴'으로 불리며 액셔니스타 대포 1호로 불린 정혜인 같은 경우 탄츠플레이 강사 출신으로 이미도를 가르치기도 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정혜인은 "몸이 다 근육이다. 안 힘들면 뿌듯함이 없다.

근육통 좋아한다"며 자신을 소개할 때부터 강한 체력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습니다 그리고 저번 방송에서 정혜인이 골문을 거세게 두드리며 구척장신을 위협했고, 최여진이 선제골을 터뜨렸죠 그러나 경기 결과 1:1로 마무리돼 승부차기 끝에 구척장신에 패배, 아쉬움을 남겼는데요 골때녀 pd 분이 정혜인 방송에 등장하기 전부터 실력 좋다고 풍기는 매력이나 플레이스타일이 거..........